그 어느때보다 힘든 한해를 보낸 컴퓨터업체들의 임오년 새해를 맞는 각오가 남다르다. 국내 컴퓨터업계는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지난해 사상 최악의 경기불황을 맞아 극심한 매출 부진과 적자에 허덕였다.
이에 따른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는 1년 전의 호황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해가 바뀌었다. 하반기나 되어서야 경기가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지만 이를 훨씬 앞당겨보겠다는 게 이들의 의지다. 이에 본지는 지독한 불황의 때를 씻고 또한번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는 컴퓨터업체들의 새해계획을 시리즈로 엮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