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접목한 신개념의 경품매거진 ‘앤프라이즈’가 창간됐다.
전자상거래 업체인 낫씽(대표 박진혁·사진)은 다양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원하는 독자층을 겨냥한 경품매거진 ‘앤프라이즈’ 창간호를 1월 1일 발행했다고 밝혔다.
앤프라이즈는 흥미 위주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존 월간지의 틀에서 벗어나 온라인상의 경품정보를 오프라인상으로 끌어내고 다양한 생활·문화정보와 공짜 경품정보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월간지다.
특히 낫씽은 앤프라이즈를 창간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과 캐시백 기능을 제공하는 앤프라이즈 웹사이트(http://www.npraiz.com)를 함께 오픈했다. 앤프라이즈 웹사이트는 낫씽이 자체 개발한 ‘선착순 인증 포인트적립시스템’을 구축, 매거진 앤프라이즈의 광고속에 숨어 있는 인증번호를 찾아 해당날짜에 앤프라이즈 웹사이트의 광고를 클릭하면 선착순으로 포인트를 제공해 독자들의 온라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낫씽의 박진혁 사장은 “출판과 인터넷을 연계한 앤프라이즈는 월간지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웹상에서 포인트 적립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광고주와 독자들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개념의 매거진”이라고 밝혔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