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할 미래기술로 꼽히는 나노기술(N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02년 새해 벽두부터 연세대 나노물질분광연구실(실장 염한웅 물리학과 교수)의 연구진들이 나노물질의 구조분석·조성 등 분석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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