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여성 전용 단말기인 애니콜 드라마 신제품(모델명 SPH-X450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차세대 이동통신 초기모델인 cdma2000 1x를 기반으로 우아한 곡선미를 살린 디자인과 여성들에게 필요한 부가기능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보석 발광다이오드(LED)를 장착했으며 16화음 멜로디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40만원대.
삼성전자는 애니콜 드라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휴대폰 사용자의 구매패턴과 계층별 타깃 마케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