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여성 전용 단말기인 애니콜 드라마 신제품(모델명 SPH-X450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차세대 이동통신 초기모델인 cdma2000 1x를 기반으로 우아한 곡선미를 살린 디자인과 여성들에게 필요한 부가기능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보석 발광다이오드(LED)를 장착했으며 16화음 멜로디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40만원대.
삼성전자는 애니콜 드라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휴대폰 사용자의 구매패턴과 계층별 타깃 마케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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