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한 ‘제2회 사이언스올 과학콘텐츠공모전’에서 ‘남궁윤의 과학사랑’을 출품한 남궁윤씨(홍진고등학교 교사)가 대상(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내외에서 총 71편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에서 남궁윤씨의 작품은 내용충실도·정보가치성·디자인 및 화면설계·기술의 난이도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상 1팀을 비롯, 우수상 8팀, 인기상 1팀, 입선 10팀 등 총 20팀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3시 한국과학문화재단 1층 과학사랑방에서 열린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