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한 ‘제2회 사이언스올 과학콘텐츠공모전’에서 ‘남궁윤의 과학사랑’을 출품한 남궁윤씨(홍진고등학교 교사)가 대상(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내외에서 총 71편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에서 남궁윤씨의 작품은 내용충실도·정보가치성·디자인 및 화면설계·기술의 난이도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상 1팀을 비롯, 우수상 8팀, 인기상 1팀, 입선 10팀 등 총 20팀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3시 한국과학문화재단 1층 과학사랑방에서 열린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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