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take that, thank you
저에게 주세요, 고마워요.
외국인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영어를 쓰는 것에 대단히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어려운 표현을 구사하는 것보다는 늘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쉬운 수준의 영어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외국어는 쉬운 내용을 중심으로 익숙해지도록 학습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굳이 강조한다면 우리가 의사 표현을 할 때 90% 이상이 우리가 고등학교 때까지 배운 표현으로도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외국인 회사에서나 혹은 영어로 업무를 볼 때도 이 정도 수준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면 정확할 것이다.
A:Mr. Kim, where would you like me to put this file?
B:I’ll take that, thank you. I’ve been looking all over for it. Where did you find it?
A:Oh, it was on the shelf next to the copy machine.
B:Oh yeah, that’s right. I was making copies this morning.
A:Lucky I found it.
B:For sure, thanks for looking out for it.
A:저, 이 파일 어디에 둘까요?
B:저에게 주세요, 고마워요. 지금 여기저기 찾고 있었거든요. 어디에서 찾았어요?
A:복사기 옆에 있는 선반에 있었어요.
B:아, 맞아요. 오늘 아침에 복사를 했거든요.
A:찾아서 다행이에요.
B:그래요, 찾아줘서 고마워요.
<주요어휘>
*shelf:선반
제공 및 음성파일: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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