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PC 시장이 점차 고성능 고가제품과 보급형 저가제품으로 양분되고 있다.
각종 부품가격의 인하와 함께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이윤이 적어지자 이윤이 많은 고성능 고가제품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곳이 늘고 있다. 고성능 제품에는 PC에서 TV시청이 가능한 모니터 또는 TV수신카드가 포함되고 DVD롬드라이브가 탑재되는 것은 물론이고 메모리도 512MB 이상으로 높다. 또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용량이나 고속 CDRW도 탑재되는 것이 보통이다. 반면 영세한 조립업체들은 저가형에 주력하면서 박리다매 전략을 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