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PC 시장이 점차 고성능 고가제품과 보급형 저가제품으로 양분되고 있다.
각종 부품가격의 인하와 함께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이윤이 적어지자 이윤이 많은 고성능 고가제품을 집중적으로 판매하는 곳이 늘고 있다. 고성능 제품에는 PC에서 TV시청이 가능한 모니터 또는 TV수신카드가 포함되고 DVD롬드라이브가 탑재되는 것은 물론이고 메모리도 512MB 이상으로 높다. 또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용량이나 고속 CDRW도 탑재되는 것이 보통이다. 반면 영세한 조립업체들은 저가형에 주력하면서 박리다매 전략을 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