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26일 아동용 PC 게임 ‘짱구는 못말려5’를 출시했다.
아동용 게임의 대명사인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는 지난 97년 처음 출시된 이후 4편까지 50만장 이상 팔린 인기작이다.
‘짱구가 줄었어요’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5편은 짱구가 한밤중에 화장실에 갔다가 소인세계를 괴롭히는 왕바이러스를 물리칠 용사로 선택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횡스크롤 방식을 탈피, 상하 이동이 가능하며 롤플레잉 게임의 요소를 가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미니게임도 포함돼 있다. 문의(02)538-2091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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