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네트컴(대표 정선용 http://www.netcom.co.kr)은 수협중앙회의 종합정보통신망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수협중앙회가 추진중인 ‘차세대 온라인시스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종합정보통신망 프로젝트는 계정계와 정보계의 통합과 음성망 통합기반 조성 및 백업체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네트컴은 설명했다.
KT와 함께 공동사업 수행자로 선정된 네트컴이 설치를 전담한 이번 종합정보통신망 공사에는 3개월간 총 30여억원이 소요되었으며 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됨으로써 수협중앙회는 본사 상황실에서 망관리시스템을 통해 전국 110여개의 지점과 영업점의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해졌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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