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이 자사 홈페이지(http://www.dacom.net)를 개편, 시외전화 등 통신서비스에 관한 문제점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각종 IT 전문정보를 제공하는 등 고객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데이콤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서 IT 전문 커뮤니티인 ‘e-엑스퍼트’코너를 신설, 데이콤의 사내 전문가가 인터넷, 무선통신 등 IT 분야 기술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의문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회사와 서비스에 대한 소개는 물론 데이콤의 각종 통신서비스 가입 및 장애처리 신청이나 문의 등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홈페이지에 웹 콜센터 기능을 구현, 서비스에 대한 의문사항이 있을 경우 홈페이지에서 직접 상담원과 전화로 연결,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데이콤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내년 1월말까지 총 78명에게 디지털 캠코더, PDA,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기념행사도 마련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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