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는 프레젠테이션에 적합한 2000안시급 프로젝터(모델명 XG-C40XE)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레젠테이션 서포트 기능이 내장돼 확대, 일시정지, 프레젠테이션 툴 이미지 등을 쉽게 표현하며 디지털 키스톤 보정기능 및 GUI(Graphic User Interface)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도는 1024×768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1280×1024 및 UXGA(1600×1200) 진보된 압축(Intelligent Compression)지원도 가능하다. 크기는 24.3×12.8×33.7㎝며 무게는 4.8㎏이다.
이밖에 저소음 팬, 3D디지털 균질 보정화면 채용, 디지털시프트 기능 등을 채용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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