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등록한 코스닥기업들은 지난 20일까지 공모가대비 평균 67%의 주가상승률을 나타냈다.
25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신규등록한 기업은 모두 165개사며 이중 일반기업은 22.4%인 37개사, 벤처기업은 77.6%인 128개사였다.
올해 신규등록한 기업의 공모가대비 주가상승률은 평균 67.3%로 공모가대비 상승종목은 128개인데 비해 하락한 종목은 36개에 그쳤다. 보합은 1개사였다.
또 벤처기업은 평균 61.9%, 일반은 86.0% 각각 올랐고 종목별로는 모디아소프트의 상승률이 908%로 가장 높았다.
신규등록 기업의 공모가대비 최고가의 평균 상승률은 182%로 나타났으며 일반종목 232%, 벤처 168%였다.
최고가 기준 상승률이 가장 높은 업체로는 케이디엠으로 2188%를 기록했다. 최고가대비 지난 20일의 평균 하락률은 36.8%였으며 인바이오넷은 77%, 쌈지는 73% 떨어져 하락률 1, 2위를 차지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