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 대구본부(본부장 박부권·사진)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단법인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윤수동)와 지역 12개 사회복지시설에 중고PC 200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PC는 펜티엄Ⅰ급(CPU 166㎒)으로 KT가 지금까지 사무용으로 사용해오던 것으로,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정보화마인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