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마침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함으로써 세계 경제가 다시 한번 고비를 맞았다.
23일 아돌포 로드리게스 사아 아르헨티나 임시 대통령은 사상 최고 디폴트 액수인 1320억달러에 대해 대외부채상환을 중단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날 아돌포 로드리게스 사아 아르헨 임시 대통령은 페소화 평가절하를 거부하고 페소화와 달러와의 일대일 고정환율을 당분간 고수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