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일 2001년도 하반기 보건복지 신지식인 3명을 선정해 장관 표창, 신지식인 배지 수여 및 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보건복지 신지식인은 김성권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이광옥 영동세브란스병원 수간호사, 유한길 세광한의원 원장 등 3명이다. 이들은 의료정보, 3차원 체형측정기기 및 환자간호업무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과 방법을 활용해 국민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