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1일 2001년도 하반기 보건복지 신지식인 3명을 선정해 장관 표창, 신지식인 배지 수여 및 상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보건복지 신지식인은 김성권 서울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이광옥 영동세브란스병원 수간호사, 유한길 세광한의원 원장 등 3명이다. 이들은 의료정보, 3차원 체형측정기기 및 환자간호업무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과 방법을 활용해 국민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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