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구스닥(대표 구영배 http://www.goodsdaq.co.kr)이 23일 국내 명품 전문사이트 럭셔리굿(http://www.luxurygoods.co.kr)과 제휴하고 2400여종의 상품을 갖춘 명품관을 오픈했다.
새로 문을 연 명품관에는 버버리·카르티에·구치·조르지오 아르마니·베르사체·프라다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브랜드 외에도 프랑스의 대표적인 토털브랜드 셀린느, 가죽과 모피로 유명한 펜디·발리·미쏘니, 세계적인 만년필 브랜드 몽블랑 등 의류부터 구두·가방 및 각종 액세서리까지 포괄하는 총 30여개 유명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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