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프로와 인포시스의 주가 하락으로 인해 아찜 프렘지와 나라얀 머씨같은 거부들의 불룩했던 지갑이 많이 가벼워졌다. 또한 직원들 역시 회사 순이익의 대폭 감소로 인해 백만장자 리스트에서 많이 탈락되었다.
위프로와 인포시스 직원 다수가 한 때는 백만장자로 우쭐했지만 소프트웨어 주가의 대폭 하락된 지금은 거부 리스트에서 밀려난 것이다.
지난 1년 반 동안 이러한 현상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여러 명이 백만장자 계열에서 탈락되는 것이 속출했다.
그뿐 아니라 그간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이들은 올 해 아무런 임금 인상도 없는 가운데 돈벌이 또한 시원치 않았다.
지난 11월 말 인포시스의 백만장자 수는 루피화 기준으로 1,388명인데 비해 달러화 기준으로는 72명에 불과했다.
위프로의 경우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아 12월 초 시세로 루피 백만장자는 690명, 달러 백만장자는 8명에 불과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