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 가입자가 두산타워 두타비타에서 모바일 바코드 쿠퐁을 이용, 할인서비스를 받고 있다.
종이 쿠퐁 없이도 이동전화에 저장된 바코드 쿠퐁으로 할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두산타워(대표 이승범 http://www.doosantower.co.kr)의 오락공간인 ‘두타비타’에서 Na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말일까지 모바일 바코드 쿠퐁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TF Na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선인터넷을 통해 바코드 쿠퐁을 다운로드해 두산타워 두타비타 8층과 10층에서 무료게임·식사할인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KTF 관계자는 “모바일 바코드 쿠퐁은 무선인터넷에 익숙한 Na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카운터에서 이동전화에 뜬 바코드를 보여주면 점원이 스캐너로 고객 이동전화 액정의 바코드를 인식,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KTF는 내년 1월에는 외식업체인 TGIF 할인쿠퐁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점차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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