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진행되는 애장품 자선 경매가 라디오로 생방송된다.
네트워크 경매업체 e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eSellpia.com)는 KBS와 함께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연예인 애장품 경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KBS 2 FM 특별생방송 ‘드림스튜디오’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매는 특히 인터넷 경매 사이트, 오프라인 벼룩시장, TV 녹화장, 라디오 공개홀을 연결해 진행되며 마지막 2시간인 21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는 라디오를 통해 생방송된다.
이번 행사에 기증된 애장품은 인기가수 god의 후드티, 하리수의 푸들 손난로, 유희열의 테크노 백, 문희준의 소림권 입문서, 엄정화의 다이어리, 신지의 목걸이 등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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