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 데이터 입력 솔루션 전문업체 네오패드(대표 정희성 http://www.neopad.com)가 20일 휴대폰용 히브리어·러시아어·태국어 등의 문자입력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10키를 이용해 해당 문자의 필기 지식만으로 입력하며 30여분의 입력연습으로 분당 100자의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이미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컴덱스쇼에서 처음 공개돼 해당국가 참관객들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희성 네오패드 사장은 이번 솔루션 공개와 더불어 “이스라엘 및 러시아 등 동구권 국가에 진출하려는 국내 휴대폰 제조·수출업체에 대해 무상으로 공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