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여의도 중소기업 전시관에서 ‘2001 국제게임챔피언쉽’을 개최한다
프로게이머, 일반인 등 7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임진록2+’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3개 종목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 프로게이머 육성을 위해 장애인에게 별도의 시드가 부여됐다. 총 상금 규모는 6000만원이며 ‘임진록2+’의 우승자에게는 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문의 (02)2016-1233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