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여의도 중소기업 전시관에서 ‘2001 국제게임챔피언쉽’을 개최한다
프로게이머, 일반인 등 7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임진록2+’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3개 종목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 프로게이머 육성을 위해 장애인에게 별도의 시드가 부여됐다. 총 상금 규모는 6000만원이며 ‘임진록2+’의 우승자에게는 정보통신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문의 (02)2016-1233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