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 전문 B2B업체인 이노젠(대표 천재성 http://www.innogen.co.kr)은 19일 수협중앙회 가락공판장의 수산물 전자경매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노젠은 지난달 농협중앙회 축산물 공판장 3곳(서울·나주·고령)과 이미 구축한 마산 원예농협, 마산 청과, 경남 화훼조합 등을 포함, 농·수·축산물 전분야의 전자경매시스템 구축실적을 보유하게 됐다.
이노젠이 이번에 구축하는 수협의 전자경매시스템은 그동안 수시로 진행돼온 수산물 경매를 전자시스템화해 투명한 경매진행을 지원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향후 다른 수산물 공판장으로의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천재성 사장은 “현재 이노젠은 산자부 농축산 B2B 시범사업자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향후 전자경매시스템은 농·수·축산 분야 e마켓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