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탐지시스템 보안 솔루션 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신근영)가 올해 4분기 정보보안부문 매출이 지난해 전체 매출을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됐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19일 잇따른 수주 및 영업호조에 힘입어 4분기에만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 보안관련 전체 매출액인 28억원보다 12억원 가량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보안관련 전체 매출은 8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영업성과는 침입탐지시스템인 ‘넷스펙터’의 국정원 K4인증 획득과 공격적인 영업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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