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국영업부문(성완석 부사장)은 정서장애·자폐증 등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사)한국육영학교에 VCR·오디오·CDRW·CD플레이어 등 제품을 교육용 기자재로 기증했다. 사회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업의 이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온 한국영업부문은 이번 기증에 앞서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장학금 전달, 군부대 위문 및 제품 기증, 낙도 어린이 초청 행사,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의 활동을 전개해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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