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기술(대표 강성철 http://www.malgn.com)은 외장형 하드디스크(HDD) 케이스에 들어가는 브리지 보드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
이 제품은 HDD를 이동형 저장장치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작은 기판으로 하나의 칩세트에 두개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브리지는 옥스퍼드사의 911칩을 사용해 USB에 비해 약 23배, 구형 900칩 제품에 비해 2.5배 빠른 속도를 구현, 대용량 동영상과 데이터를 빠르게 입출력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오롬유통·애플코리아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8만원이다. 문의 (02)883-4532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