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찬 머큐리(http://www.mercurykr.com) 사장이 1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산업자원부장관이 수여하는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11월 미국의 CVC컨소시엄으로부터 총 3억5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해 대우통신으로부터 독립, 출범한 머큐리를 1년여 만에 국내 정상급 정보통신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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