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희 타이코일렉트로닉스(AMP) 경산공장장(51)은 12월부로 전사적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사임한 김홍규 전 사장에 이어 한국타이코일렉트로닉스 신임사장으로 임명됐다.
한치희 신임사장은 광운공대 전자과를 졸업하고 시그네틱스 코리아를 거쳐 타이코 일렉트로닉스의 부사장, 경산공장장 겸 자동차 커넥터 사업부분 총괄을 맡아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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