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드웨어 전문업체인 소프트에너지(대표 백영문 http://www.softenergy.co.kr)는 최근 USB2.0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초소형 휴대형 저장장치인 ‘SUH-2001’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크기가 126×73×18㎜인 이 제품은 무전원 2.5HDD 기반의 외장형 저장장치로 기존 USB1.1방식보다 최고 40배 정도 빠른 480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며 케이블 교체만으로도 IEEE1394 제품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IBM 기종뿐만 아니라 매킨토시 기종과도 호환이 가능하며 플러그 앤드 플레이(Plug & Play)와 핫스왑(Hot Swap) 방식을 적용, 컴퓨터 사용중에도 포트에 착탈이 가능하다. 문의 (02)2281-2277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