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버복권 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대표 류예동 http://www.kicc.or.kr)은 17일 기술복권사이트인 ‘테크로또(http://www.techlotto.co.kr)’를 공식 개설한다고 밝혔다.
테크로또는 추첨식 복권으로는 최고 당첨가능액인 100억권을 판매할 예정이며 내년 3월 31일 추첨을 한다. 또 온라인 구매와 동시에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즉석식 인터넷복권도 새롭게 선보여, 1등에게는 최고 8억원의 당첨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복권구매자가 숫자를 선택하고 일정기간 후 추첨에서 10개자리 가운데 3∼4자리가 맞으면 상금을 지급하는 슈퍼넘버스 게임도 도입했다. 구입은 신용카드로 가능하며, 당첨확인은 전자우편이나 휴대전화로 통보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