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버복권 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대표 류예동 http://www.kicc.or.kr)은 17일 기술복권사이트인 ‘테크로또(http://www.techlotto.co.kr)’를 공식 개설한다고 밝혔다.
테크로또는 추첨식 복권으로는 최고 당첨가능액인 100억권을 판매할 예정이며 내년 3월 31일 추첨을 한다. 또 온라인 구매와 동시에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즉석식 인터넷복권도 새롭게 선보여, 1등에게는 최고 8억원의 당첨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복권구매자가 숫자를 선택하고 일정기간 후 추첨에서 10개자리 가운데 3∼4자리가 맞으면 상금을 지급하는 슈퍼넘버스 게임도 도입했다. 구입은 신용카드로 가능하며, 당첨확인은 전자우편이나 휴대전화로 통보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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