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17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펜티엄4 PC를 증정하는 자선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선행 연예인으로 선정된 10여명과 그 팬클럽이 함께 참여,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PC교육도 진행한다. 권명숙 마케팅본부장은 “디지털 세상의 경험과 혜택을 소외된 이웃들과도 함께 나눈다는 뜻에서 이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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