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그동안 아이프렌드 PC 구매자에게 무료로 제공해온 인터넷 폰 서비스를 내년부터 유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존 아이프렌드 PC구매자들은 그대로 무료 인터넷 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새로 아이프렌드 PC를 구매하는 고객은 유료로 인터넷 폰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내년에 선보이는 유료 인터넷 폰 서비스인 ‘뉴 아이프렌드텔’은 발신은 물론 착신까지 가능하며 하나로통신과 제휴, 평생번호인 ‘0506-XXX-XXXX’를 부여받아 일반전화와 같이 사용하면 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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