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전문 벤처기업 인포허브(대표 이종일 http://www.infohub.co.kr)가 14일 모바일 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 ‘애니아트’를 통해 부적 서비스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오프라인의 전문 점술·역술가인 이낙준씨가 직접 그린 ‘세암부적’과 청광 김용대 화백의 ‘달마도’ ‘고대 솔로몬부적’ ‘복돼지부적’ ‘캐릭터 부적’ 등 다양한 종류의 부적들로 구성돼 있다.
인포허브측은 “시중에서 쉽게 구하거나 접하기 힘든 부적을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연령별, 취향별 젊은층의 다양한 구미에 맞게 제작, 서비스함으로써 새로운 무선인터넷 콘텐츠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부적 서비스를 받기 위해선 KTF 매직엔 인터넷 사이트(http://www.magicn.com)에 접속해 →그림나라→ⓝ세대폰부적→점술나라 부적 등을 거쳐 다운로드하거나 휴대폰에서 무선인터넷 매직엔에 접속해 그림/소리/사진/ARS→그림나라→ⓝ세대폰부적→점술나라 부적 순으로 들어가 다운로드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이용료는 500∼1000원선.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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