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홈시어터시스템 개발업체인 넥스필(대표 김용묘 http://www.nexphil.co.kr)이 보급형 제품 ‘넥스-310’과 고급형 스피커를 채택한 ‘넥스-1000’을 출시했다.
넥스 시리즈는 DVD리시버와 6개의 스피커로 이뤄진 홈시어터시스템으로 저렴한 비용의 홈시어터를 갖추려는 일반가정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310은 2웨이 스피커에 나무 재질을 도입하는 등 성능과 디자인을 차별화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하게 했으며, 1000은 스피커의 성능을 대폭 높이고 전체적인 컬러를 실버톤으로 디자인을 고급화했다.
한편 넥스필은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전자랜드와 손잡고 내년 1월 15일까지 자사의 홈시어터시스템 구입고객들이 결혼식이나 가족행사를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를 가져오면 이를 무료로 DVD타이틀로 제작해 제공하는 체인지 페스티벌 행사를 실시한다.
가격은 넥스-310은 89만8000원, 넥스-1000은 128만원이다. 문의 (02)885-2893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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