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대기업의 85%, 중소기업의 78%, 소기업의 65%가 급성장하고 있는 e-비즈니스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기술을 우선적으로 채택한 미국의 경우 인터넷과 웹 관련 사업의 투자가치와 성장성이 충분히 입증된 반면, 유럽은 고객 중심의 어플리케이션에 주력하고 있는 추세이다.
미국 소재의 전문가 그룹 Cutter Consortium의 서베이 결과는 비용 절감을 시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인터넷과 e-비즈니스 수용이 전례없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세계적 추세임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서베이에 나타난 중요한 사실은 미국 기업과 세계적인 대기업들은 이미 신기술을 채택하고 있기에 이와 같은 현 추세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 서베이는 유럽, 북미, 아시아등 대상 지역이 광범위하게 실시되었다.
Cutter Consortium의 수석 컨설턴트 Faul Raimon에 따르면, 소기업일수록 신기술에 투자를 느리게 한다고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기업가나 인터넷과 웹을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들은 신속한 투자만이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승부수라고 강조했다.
물론 9월 11일 미국 대참사가 기업들의 행보를 신중하게 만들긴 했지만, e-비즈니스에 투자 개념을 뒤바꾸어 놓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추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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