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관·군이 공동으로 참여해 국가 차원의 사이버테러·정보전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사이버테러정보전학회가 1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가야금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열린 창립총회에서 경기대 김귀남 교수가 초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사이버테러 대응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세미나도 함께 열렸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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