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레이싱--조이온
장난감 자동차로 즐기는 레이싱 게임. 전세계 24개 레이싱 경기장의 트랙이 게임속에서 재현되며 16개의 다양한 경주 자동차가 등장한다. 360도 공중회전, 고난이도의 점프 및 낙하 등 어려운 코스가 많아 스피드감과 함께 짜릿한 스릴도 즐길 수 있다. 최고 4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연습모드, 챔피언리그, 스턴트 연습 모드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키보드뿐 아니라 컨트롤러에 연결해 게임을 할 수도 있다. 조이온 국내 배급.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비스코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밀리터리 액션 게임. 지난 92년 출시된 울펜슈타인의 후속작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게임은 싱글플레이와 함께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싱글플레이는 나치의 비밀실험을 저지하기 위해 울펜슈타인 성으로 침투하는 연합군의 비밀요원 역할을 맡게 된다. 고성, 비밀기지, 밀림 등 다양한 장소에서 나치 군대와 좀비 등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며 미션을 수행한다. 멀티플레이에는 최대 64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비스코 국내 배급.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