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인어공주, 마법사 자파, 미녀와 야수 등 만화영화의 최고 스타들이 연출하는 크리스마스 풍경을 그린 작품. 새천년의 첫 크리스마스를 그린 ‘미키의 환상의 크리스마스’는 모던한 감각으로 새롭게 단장한 네 편의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심술쟁이 맥덕이 스크루지 영감으로 출연하고 착한 미키가 스크루지의 종업원 그래칫으로 나오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비롯해 도널드, 구피 등이 등장하는 ‘호두까기 인형’, 플루토와 칩&데일의 대결을 그린 ‘풀루토와 크리스마스 트리’, 엽기적인 눈사람이 등장하는 ‘은반 위의 도널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각의 캐릭터들은 단순히 어설프게 얼굴만 비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각자의 이야기와 특성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깨우쳐 주고 있다. 브에나비스타 공급.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