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업체인 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 http://www.daesangit.com)이 퇴직 임직원들간 비즈니스 커뮤니티인 디아이오(DIO: DIT OB Family)를 결성했다.
이번에 출범한 디아이오는 분기별 1회 오프라인 모임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퇴직 임직원들간 비즈니스 정보 교류와 상호 친목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디아이오 초대 회장으로는 전임 대표이사를 지낸 박태성씨(현 모빌닉 부회장)가 선임됐으며 김창호씨(현 에버트러스트 사장)가 총무직을 맡기로 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5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6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7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