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업체인 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 http://www.daesangit.com)이 퇴직 임직원들간 비즈니스 커뮤니티인 디아이오(DIO: DIT OB Family)를 결성했다.
이번에 출범한 디아이오는 분기별 1회 오프라인 모임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퇴직 임직원들간 비즈니스 정보 교류와 상호 친목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디아이오 초대 회장으로는 전임 대표이사를 지낸 박태성씨(현 모빌닉 부회장)가 선임됐으며 김창호씨(현 에버트러스트 사장)가 총무직을 맡기로 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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