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정보기술 김선배 사장(오른쪽)과 베이징화광달성SI유한공사 조장인 사장이 제휴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중국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정보기술은 중국 시스템통합(SI) 업체인 베이징화광달성SI유한공사(대표 조장인)와 현지 PACS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를 제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11일 중국의 유수 병원장 및 화광SI유한공사 관계자들을 초청, 서울중앙병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 PACS와 병원정보화시템(HIS) 현황을 소개한다.
화광SI유한공사는 지난 95년부터 랴오닝 중의대학부속병원 등 중국내 유수 대형병원에 의료정보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는 중국 화광그룹 계열 SI업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