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김정덕)은 오는 2003년 12월까지 2년간 상근으로 활동하게 될 기초연구단장에 서강대 화학과 진종식 교수(61)를 선임했다.
신임 진 단장은 서강대 화학과를 나와 연세대 물리화학 석사, 미국 클락슨대에서 무기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대한화학회장을 맡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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