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이버교육 전문업체들의 최신 기술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회가 내년 초 열린다.
정보통신부와 산업자원부 등이 후원하고 EBS와 사이버교육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EBS 디지털 학습페어’가 내년 1월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교육 전문 전시회로 사이버대학 확대로 평생학습시대 도래, 기업 사이버교육 활성화, 초·중·고교 교육정보화 등으로 지식정보화 사회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사이버교육 관련 기술과 제품을 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하게 된다.
또 국내 사이버교육 업체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중국과 일본 등 10개국 5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 참가업체와의 상담을 통해 국내 업체들의 해외진출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전시회 관련 세부사항은 홈페이지(http://www.eee.or.kr)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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