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수시모집 방식이 전통적인 기업채용 시스템을 바꾸는 가운데 기업용 이력서 접수 사이트를 제작해주는 서비스가 등장, 관심을 모으고 있다.
취업포털 인커리어(대표 정연택 http://www.incareer.com)는 이력서 접수 사이트 제작 및 지원자 리스트 CD 제공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상시채용 프로그램’을 개발, ‘신세계 푸드시스템’을 시작으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직원 채용시 자체 채용 시스템 없이 e메일이나 우편으로 이력서를 접수, 실시간 접수현황 파악이 어려웠던 기업들이 주요 대상이다. 특히 기업의 인사 담당자가 언제든지 사이트에 접속해 지원자들의 학력·경력을 비교할 수 있으며 일정기간 모집된 이력서를 엑셀로 전환 가능해 간편하게 전형할 수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