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보안 업체 한컴씨큐어(대표 정동훈 http://www.haansecure.com)가 가정용 PC보안제품 ‘마이키홈’을 신세계 이마트와 LG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공급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마이키홈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제품으로 주·부 사용자의 개념을 도입, 주사용자(부모)가 부사용자(자녀)의 PC 사용환경을 설정·감시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PC 사용시간 제한, 유해정보 차단, 인터넷 사용 제한, 프로그램 사용 제한, 파일 암호 설정, 비밀편지기능 등을 제공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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