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보안 업체 한컴씨큐어(대표 정동훈 http://www.haansecure.com)가 가정용 PC보안제품 ‘마이키홈’을 신세계 이마트와 LG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공급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마이키홈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제품으로 주·부 사용자의 개념을 도입, 주사용자(부모)가 부사용자(자녀)의 PC 사용환경을 설정·감시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PC 사용시간 제한, 유해정보 차단, 인터넷 사용 제한, 프로그램 사용 제한, 파일 암호 설정, 비밀편지기능 등을 제공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