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국내 첫 출시한 HD급 디지털방송수신기 내장형 29인치 디지털완전평면TV.
대우전자(대표 장기형)가 업계 처음으로 디지털방송수신기를 내장한 29인치 완전평면 고선명(HD)TV ‘써머스(모델명 DTQ-29D5)’를 출시했다.
대우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29인치 디지털TV는 기존에 32인치 이상의 HDTV 모델에만 적용했던 HD급 디지털위성방송수신기를 내장했으며 이중주사방식·이중초점방식을 채택해 고선명, 고밀도 영상기술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대우전자는 디지털TV의 보급확산을 위해 이달 말까지 선착순 1000명에 한해 30% 할인된 158만원에 판매키로 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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