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지난 9월 12일 수원사업장에서 시작한 ‘2001 디지털 신제품 발표회 및 전시회’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한다. 12월 9일까지 롯데 소공동 본점 9층 특별전시장에서 펼쳐지는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이상현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롯데백화점 본점 유성규 점장(〃 끝)에게 삼성전자의 디지털캠코더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