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계측기 및 분석기 전문 제조업체 동성하이테크(대표 이선수 http://www.scale-buster.co.kr)는 배관에 쌓인 녹과 스케일을 완전 제거하는 ‘스케일 버스터’를 영국과 합작기술로 개발, 공급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전남 광양산단에 소재한 이 회사가 개발한 스케일 버스터는 정전기 원리와 갈바닉 효과를 이용해 배관내 녹과 스케일을 완전 제거할 뿐만 아니라 보호막이 형성돼 배관의 수명까지 연장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배관의 녹물과 스케일은 사회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장규모가 크고 효과가 없을 경우 100% 환불해주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신뢰가 높다”고 말했다.
동성하이테크는 현재 이 제품이 대기업 공장과 아파트·관공서·학교 등 200여곳에 설치돼 기능과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국내외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설명했다. 문의 (061)793-4412
<광양=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