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정보기술(대표 김동민 http://www.anamit.com)이 미국 통신기기 전문회사인 디바텔레콤(대표 크리스 Y 김 http://www.divatelecom.com)을 통해 미주지역에 무선이어폰 판매에 나선다.
이를 위해 두회사는 최근 무선이어폰의 미주지역 판매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두 회사는 앞으로 무선이어폰 판매를 위한 별도의 영업팀을 구성하고 첫해에 500만달러 규모의 사업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아남정보기술이 공급할 무선이어폰은 무게가 18g으로 세계 최소경량이며 10m 이내 어디서든 송수신이 가능하다. 한 번만 충전하면 7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남정보기술 김동민 사장은 “지난 5월 발족한 ‘아남글로벌네트워크’ 사업이 이제 미국시장에까지 확대됐다”며 “미주시장에 탄탄한 영업망을 확보하고 있는 디바텔레콤의 노하우를 십분 활용하여 해외시장 확대를 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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