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가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20일 앞두고 전자상가는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돌입했다. 전자상가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수에 대비해 각종 송년 세일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매장 전체의 분위기도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도록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테크노마트는 1층 정문에 대형 ‘디지털트리’를 만들고 산타도우미가 매일 25명의 고객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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