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근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선 일본 가전업체들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우수 대리점 경영자 60명을 대상으로 일본의 지역 대리점과 양판점 등 유통시장을 탐방하는 벤치마킹 행사를 가졌다. LG전자 대리점 경영자들이 일본 아키하바라 전자상가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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