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지난달 국내 최초로 텔레매틱스 서비스에 들어간 대우자동차(대표 이영구 http://www.dm.co.kr)는 12월 한달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드림넷 서비스의 실용적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 드림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캐릭터로 선정된 드리미와 넷티가 드림넷이 설치된 차량을 운전하는 상황설정을 통해 고객들이 드림넷의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고 대우차는 덧붙였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교통정체시 원활한 경로 안내는 물론 연료부족시 주유소 위치 소개, 차량도난시 위치 추적, 헤드라이트를 켠 채 주차시의 확인전화 등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대우차는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홈시어터·DVD콤보·디지털카메라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