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지난달 국내 최초로 텔레매틱스 서비스에 들어간 대우자동차(대표 이영구 http://www.dm.co.kr)는 12월 한달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드림넷 서비스의 실용적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 드림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캐릭터로 선정된 드리미와 넷티가 드림넷이 설치된 차량을 운전하는 상황설정을 통해 고객들이 드림넷의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고 대우차는 덧붙였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교통정체시 원활한 경로 안내는 물론 연료부족시 주유소 위치 소개, 차량도난시 위치 추적, 헤드라이트를 켠 채 주차시의 확인전화 등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대우차는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홈시어터·DVD콤보·디지털카메라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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